120명의 청춘이 담긴 수필, 드디어 세상에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대하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속살을 드러내듯 감추고 싶은 상처도 드러낸” 제 첫 수필집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가 Yes24, 교보문고, 알라딘에 등록되었습니다.

당초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하려 했으나, 인쇄소 사정으로 수요일 경에 제작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비록 며칠 차질이 생겼지만, 현재 선주문은 가능합니다.

▶ 온라인 서점 링크

이번 수필에는 120여 명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많은 이들과 얽힌 이야기가 모여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10월 31일 북토크에서는 수필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와 소설 “퀀텀 스톰”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참석을 약속해 주신 분들께서는 이 책을 미리 읽어주시면 더욱 깊이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자면, 가능하시다면 오늘 주문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23일 입국 후 24일에 교보문고와 Yes24 도서 담당자와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초기 주문량은 서점의 관심도와 오프라인 매장 배치에 영향을 미치기에, 여러분의 조기 주문이 이번 신간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신간에 관심 가져주시고, 읽으신 후 공유할 가치가 있다고 느끼신다면 주변에도 알려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10월 31일 북토크에서 뵙겠습니다.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의 저자
대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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