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대하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속살을 드러내듯 감추고 싶은 상처도 드러낸" 제 첫 수필집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가 Yes24, 교보문고, 알라딘에 등록되었습니다. 당초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하려 했으나, 인쇄소 사정으로 수요일 경에 제작이 완료…
아픔은 어떻게 길이 되고,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는가 어쩌면 저의 인생은 1980년 가을, 충청북도 제천의 우체국 창구에서 미국으로 첫 펜팔 편지를 밀어 넣던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의 설득에 못 이겨 큰형의 연탄 배달 트럭 조수가 되어 무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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