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 120명의 청춘이 담긴 수필, 드디어 세상에 나옵니다 대하 안녕하세요, 작가 대하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속살을 드러내듯 감추고 싶은 상처도 드러낸" 제 첫 수필집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가 Yes24, 교보문고, 알라딘에 등록되었습니다. 당초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하려 했으나, 인쇄소 사정으로 수요일 경에 제작이 완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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