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대하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속살을 드러내듯 감추고 싶은 상처도 드러낸" 제 첫 수필집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가 Yes24, 교보문고, 알라딘에 등록되었습니다. 당초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하려 했으나, 인쇄소 사정으로 수요일 경에 제작이 완료…
시대의 아픔은 어떻게 한 개인의 길이 되는가 수필집 『우리 모두 아픈 청춘이었다』는 1980년대라는 격동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한 한 개인의 삶을 통해, 고통이 어떻게 성장의 길이 되는지를 깊이 있게 증언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지나간 시절에 대한 회고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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